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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처방O)

고지혈증약 : 아토르바스타틴 atorvasta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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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단일 성분)

리피토정 10mg, 20mg, 40mg, 80mg

리피로우정 10mg, 20mg, 40mg, 80mg

리피스톱정 10mg, 20mg, 40mg

뉴스타틴에이정 10mg, 20mg, 40mg

등 다수

 

리피토정10mg
리피토정20mg
리피토정80mg
리피로우정10mg
리피로우정20mg
리피로우정40mg
리피로우정80mg

 

작용기전

아토르바스타틴은 스타틴계 고지혈증 치료제로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HMG-Co A라는 환원 효소를 억제해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감소시킵니다. 

콜레스테롤 합성이 줄어들면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도 감소하게 되어 고지혈증으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성을 감소시킵니다.

 

복용방법

주로 1일 1회 복용하며, 하루 중 아무 때나 식사와 상관없이 드실 수 있는 약입니다. 

 

주의사항

 근육통, 관절통, 무력감, 코인두염, 소화불량, 구역, 헛배부름, 변비, 설사, 복통, 인후두 통증, 두통, 불면증, 시야 흐림, 간기능 이상, 공복혈당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간기능 이상: 황달이 나타나거나 무력감피로소화불량복부팽만구역구토가 지속되면 의사에게 알려 주세요.

 

※ 혈당치 상승 : 아토르바스타틴, 로수바스타틴은 혈당을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약들의 심혈관계질환 예방효과가 당뇨병의 위험성보다 크다고 보기 때문에 혈당상승을 이유로 고지혈증약을 중단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공복혈당수치와 당화혈색소의 주기적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혈당에 영향이 적은 고지혈증약 성분으로는 프라바스타틴, 플루바스타틴, 피타바스타틴이 있습니다.

https://www.healthline.com/health/statins-for-diabetics-which-is-best

필요시 진료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에 아토르바스타틴 복용후, 급성췌장염 부작용이 일어난 경우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급성췌장염의 증상은 주로 복통, 구역, 구토, 미열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

 

복통은 급성 췌장염에서 가장 중요한 임상 증상이며, 그 정도는 경미한 통증에서부터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격심한 통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찌르는 듯한 통증이 꾸준히 지속되며, 위쪽 복부 또는 배꼽 주위에서부터 등 쪽이나 좌측 옆구리로 통증이 뻗어 나가는 경우가 많다.
똑바로 누워 있는 경우에 통증이 악화되기 때문에 환자는 주로 허리를 앞으로 굽히고 무릎을 끌어당긴 자세를 취하게 된다.
복통은 음식 섭취에 의해 악화되는 경우가 보통
이며 대부분 구역, 구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신체검사에서 나타나는 급성 췌장염의 징후는 빈맥(100회 이상의 맥박)과 경미한 발열 등이 있고,
중증의 경우 전신 염증 반응에 의한 
저혈압 및 쇼크를 보이며, 신장, 폐를 포함한 다발성 장기 부전이 발생하여 사망할 수도 있다. 담석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경우 또는 췌장 부종이 심할 경우에는 황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췌장염의 일반적인 징후는 아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급성췌장염 [acute pancreatitis]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이 계열의 고지혈증약 복용을 시작할 때, 10% 정도의 환자들이 근육통, 관절통을 호소하는데 약물에 적응이 되는 2~3주 사이에 대부분의 불편함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주 드물게 근육이 녹는 횡문근융해증과 그로 인한 급성 신부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근육통, 관절통, 근육 쇠약(물건을 떨구거나 다리에 힘이 빠지고 잘 넘어짐 등) 증상이 지속되고 더 심해진다면 반드시 의사에게 알리시기 바랍니다. 이 때 소변색이 진해질 수도 있습니다.

 

심한 운동은 근육병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이 약을 드시는 동안 심한 운동은 하지 마십시오.

검사를 통해 횡문근융해증과 간기능, 신장기능 이상을 확인할 수 있으니 정기적인 관찰 검사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약물은 대부분 장기 복용해야 합니다.

질병 자체가 혈관과 신장, 간장 기능을 나쁘게 만들기도 하고 약물이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간장, 신장, 혈액 등을 모니터링하면서 질병을 관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과 좋은 식사(천천히 먹기, 영양은 고르게, 탄수화물은 적게 먹기 등)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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