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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처방X)/해열, 진통, 감기,근이완

타이레놀(2) - 어린이용(사용상의 주의사항)

이제 타이레놀의 '사용상의 주의사항' 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내용을 할 수 있는대로 자세히 풀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기억해 두셔야 할 것은 이 설명서가 참고가 될 수는 있지만 어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임의로 판단하지 마시고 

 의사, 약사에게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설명서는 일반인들에게 어려운 용어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제대로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도 공부가 되구요..

 가끔은.. 아는 게 병이라는 속담처럼 나타난 모든 증상들을 드시는 약물에 다 끼워 넣어 생각하셔서

 임의로 약을 끊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약들은 갑작스런 중단 시,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사의 판단과 치료가 우선이므로 아래 내용들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1. 경고 : 매일 세 잔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타이레놀을 드실 경우 → 간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의문, 매일 세 잔이상의 술? 어느 정도 용량일까요?

 구글링을 해보니 표준 알콜 음료는 약 0.6온즈의 알코올을 함유한다.. 는 문서가 있긴 하네요. 0.6온즈면 약 17ml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에 대입해서 계산하긴 그렇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술인 소주를 기준으로 계산해 보았습니다.

 하루 소주 3잔(1잔이 약 50ml, 알코올 도수는 약 20%)은 약 30ml의 알코올을 함유합니다.

 이 정도로 계산해 보면 맥주는 355ml캔으로 1.5캔, 포도주는 2잔 정도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난 매일 술을 먹기는 하지만 적게 먹으니까 괜찮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건 절대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 하루 1잔의 술과 타이레놀 1알이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술을 드셨거나 매일 드시는 분이라면 타이레놀은 먹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습관적으로 술을 드시는 분들에게 타이레놀은 왜 간손상을 잘 일으킬까요?


 이유는요..

 술이든 약이든 음식이든.. 드시고 나면 

 우리 몸의 소화기와 간은 소화, 흡수, 대사(우리 몸에서 쓸 수 있게 가공하고 해독하는 과정) 등의 과정을 거쳐서 

 소변이나 대변으로 내 보내게(배설) 됩니다.


 대사는 주로 간에서 하게 되는데요..


 술의 대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복잡한 영어 이름들은 기억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습관적으로 술을 드시는 분들은 'CYP2E1' 이라는 효소에 의해서 대사가 더 활발히 일어난다는 것을 기억해 두십시오.


 다음은 타이레놀의 대사과정입니다.

 

 


 이 그림에서 보시다 시피 타이레놀은 간에서 3가지 경로로 대사됩니다.


 그런데 여기 아까 보았던 효소가 보이시죠? CYP2E1 이요.

 소량의 타이레놀이 CYP2E1 효소를 통해 대사되어 독성물질인 NAPQI를 형성하게 됩니다.

 형성된 NAPQI는 항산화제인 글루타치온에 의해 빠르게 무독성 대사물이 되어 신장(콩팥)으로 배설되지만

 글루타치온이 충분치 않은 경우에는 실제 간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평소 편식이 심하거나 식사를 잘 안하시는 분)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습관적으로 술을 드시는 분들은 CYP2E1 효소가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타이레놀을 드시면 독성대사물을 더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간세포 괴사를 일으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런 간독성은 타이레놀 투약 후 2~6일 후에나 진단이 되기 때문에, 

 초기 24시간 이내에 울렁거림, 구토, 식욕부진, 두통 등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의사를 찾아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이유로 습관적으로 술을 드시는 분들은 타이레놀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 글루타치온(glutathione)

  - 간에서 만들어지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세포를 파괴하는 유리기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 타이레놀의 대사 과정 중 CYP2E1 효소에 의해 생성되는 독성 대사물을 빠르게 무독성 대사물로 해독하는 역할을 합니다.

  - 시스테인(합성에 메티오닌 필요), 글루탐산, 글리신 이라는 3가지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영양소가 부족하면 글루타치온 생산이 잘 되지 않아서 해독 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타이레놀의 과량 투여시 해법으로 투여하는 약제들은 글루타치온의 생성을 도와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2.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이 약에 과민증 환자

  어떤 약이든 과민 증상이 나타난다면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심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과민증상은 호흡곤란, 얼굴부기, 두드러기, 가려움, 온 몸이 붉어짐, 땀이 남, 쇼크 등으로 나타날 수 있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약을 중단하시고 상황에 따라서는 바로 병의원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2) 소화성 궤양 환자

  일반적으로 타이레놀은 위장 이상반응이 별로 없는 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화성 궤양 환자는 소화기 점막에 손상이 있는 것이므로 모든 종류의 진통제를 주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아스피린을 포함한 소염진통제)


 3) 심한 혈액 이상 환자

  혈액 이상 환자라고 하면 어떤 것일까 궁금하셨을 겁니다. 

  그야말로 우리 혈액(피)을 구성하는 물질들에 이상이 생긴 환자입니다.


  피를 멈추게 하는 혈소판이 감소되어 있거나(출혈이 안 멈추죠..) 외부 침입자를 잡아주는 과립구가 감소된 환자, 악성빈혈 환자

  (일반 철분결핍 빈혈이 아닙니다. 적혈구가 파괴되는 빈혈), 적혈구가 산소를 운반하지 못해서 청색증이 나타나는 환자 등입니다.

    

  혹시.. '나도 좀 이런 증상이 있는데?' 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은 자신의 병명을 알고 계시고, 치료받고 계시며 무엇보다 '심한' 이라는 단어가 붙습니다.

  '심한' 혈액 이상 환자의 경우는 의사 선생님께서 주의하도록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아주 아주 드물게 타이레놀이 이런 혈액 이상을 나타낼 수 있어서 이런 환자는 드시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4) 심한 간장애 환자

   거의 모든 약물은 간에서 대사됩니다. 따라서 간이 심하게 손상된 환자(간경변, 간염 등)는 모든 약물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5) 심한 신장(콩팥)장애 환자 

  타이레놀을 비롯한 대부분의 약들은 신장(콩팥)을 통해서 소변으로 우리 몸을 빠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의 신장의 기능이 아주 떨어진 분들은 타이레놀 뿐 아니라 모든 약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6) 심한 심장기능저하 환자

  진통제 중에는 심장기능에 영향을 미쳐 부정맥 등 위험 상황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심하게 심장기능이 

  저하된 환자들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의사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진통제를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소염진통제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7) 아스피린 천식(비스테로이드성 소염(항염)제에 의한 천식발작 유발)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가끔 진통제를 드시고 숨이 찼다거나 갑작스런 기침으로 호흡이 힘들 정도였다거나.. 경험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진통제에 의한 천식반응(이것도 과민, 알레르기 반응의 일종입니다.)을 일으킨 것입니다.

  어떤 약을 드시고 이런 증상이 나타났는지 꼭 기록해 두시고 약을 구입하거나 조제시 의사, 약사에게 반드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자칫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경우이구요,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병의원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8) 다음의 약물을 복용한 환자 : 바르비탈계 약물, 삼환계 항우울제

  이런 약물들은 우리 몸에서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의 대사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장기간 타이레놀과 같이 드실 경우, 간독성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바르비탈계 약물 : 주로 '페노바르비탈정' 이란 이름으로 나오며 경련억제, 진정, 항불안의 목적 등으로 사용하는 약입니다.

  삼환계 항우울제 : 주로 우울증, 통증 조절, 야뇨증 등에 사용되는 약입니다. 에트라빌, 에나폰, 아미트리프틸린, 이미프라민 등입니다.

  

 9) 알코올을 복용한 환자 


 * 위의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이렇게 쓰여 있으니 좀 무섭죠?

 그리고 삼환계 항우울제는 드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금기 환자들은 '심한' 과 '장기간 같이 복용'이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염려하실 필요 없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100%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에게도 100% 안전한 약은 없습니다.)

 위와 같은 환자들은 의사의 판단을 우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3.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하지 말 것

 1) 권장용량을 초과하여 복용해서는 안된다. 이 약 권장용량을 초과하여 복용한 경우 간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2) 아세트아미노펜을 포함하는 다른 제품과 함께 복용해서는 안된다.

  가장 큰 문제가 이것인데요.. 약국에서 구입하시는 대부분의 감기약, 근육통약(근육이완제 포함된)에는 아세트아미노펜, 

  즉 타이레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판콜, 판피린, 화이투벤, 리렉스펜 등)

  그리고 병원 처방약 중에도 많이 들어가 있구요.. (타이레놀, 써스펜, 트라몰, 세토펜, 울트라셋 등)

  인식하지 못한 채, 때론 타이레놀의 하루 최대 복용량을 넘겨 드실 수도 있습니다.

  같이 복용해도 되는지 여부를 약사나 의사에게 확인하시고 드시기 바랍니다.


4.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할 것

 1) ~ 13)까지 항목이 있는데,

 1) ~ 8)까지는 '2.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그 외, 고령자(노인)(대사 기능이 떨어집니다.) / 만 2세 미만의 소아(의사 방문을 우선시 합니다.) / 임부 또는 수유부는

 약을 구입하기 전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12) 와파린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

  와파린 복용하시는 분들은 어떤 약을 구입하시든 의사와 약사에게 꼭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약이름은 쿠마딘, 또는 와르파린나트륨 이란 명칭으로 나옵니다.

  우리 몸 안에서 피가 엉기지 않도록 해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도록 하는 약인데, 중요한 약이라 환자분들께 주의사항 및 복용법을 

  꼭 알려드리는 약입니다. 드시는 분들이 모를 수 없는 약입니다. 


  이 약과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을 같이 복용하게 되면 와파린의 몸 안의 농도가 올라가서 출혈의 경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혈 경향은 멍듦, 코피, 흑색변, 소변에 피가 섞임(혈뇨), 월경 과다 등으로 알 수 있습니다.

  

 13) 다음의 약물을 복용한 환자 : 리튬, 치아짓계이뇨제

  리튬은 조울증 치료에 쓰이는 약제입니다. 타이레놀과 같이 쓸 때 리튬의 부작용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탄산리튬정)

  구역, 구토, 설사, 식욕이 떨어짐, 움직임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입니다. 


  치아짓계 이뇨제(다이크로짇)는 고혈압에 많이 쓰이는 약제입니다. 타이레놀과 병용할 때 이뇨제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4번 항은 '금기'가 아닌 신중하게 투여하라는 의미입니다. 위의 약들을 복용하고 있으니 '절대 안돼' 가 아니고 

 전문가의 판단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5. 다음과 같을 경우 이 약의 복용을 즉각 중지하고 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할 것. 

 이번 항은 복용을 중지해야 할 중요한 부작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읽어 보시면 대부분 이해하실 수 있고 위에서도 다룬 내용입니다. 생소한 단어와 개념 정리만 하겠습니다.


 2)번 혈액 항도 앞의 2. '심한 혈액이상 환자'에서 다루었습니다. 

  메트헤모글로빈혈증 : 피를 구성하는 적혈구에는 헤모글로빈이라는 색소가 있습니다. 여기에 철분이 많기 때문에 붉은 색을 띠는데요.. 

   일반적으로 헤모글로빈 철분은 '2가철(Fe2+)'입니다. 산소 운반을 잘 하기 위한 형태입니다. 

   하지만 유전적으로, 또는 약물이나 독성물질에 의해 헤모글로빈 철분이 '3가철'(Fe3+)로 될 수 있는데 산소와 결합하지 못합니다.

   이것을 메트헤모글로빈이라고 부르며 청색증(피부와 점막이 푸른 색을 띱니다. 손톱, 입술, 귀, 광대부위 등)을 나타냅니다.

 

 5) 피부에서 나타나는 부작용 중, 피부점막안 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중독성표피괴사융해(리엘 증후군)은 위험한 부작용들로서

  발생하면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참고. 네이버 희귀난치성질환정보)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아세트아미노펜이 함유된 진통제를 드시고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이 나타나 환자가 실명한 예가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뿐 아니라 많은 약제들이 드물지만 위험성이 있고 심지어 홍삼 같은 생약에서도 나타난 예가 있다고 합니다.

  

  * 피부점막안 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 중독성표피괴사융해(리엘 증후군) 

   - 급격히 커지고 빠르게 번지는 급성 피부점막반응을 나타냅니다. 

   - 붉은 얼룩같은 반점으로 시작해서 반점들이 합쳐지면서 물집이 생기고 피부의 박리(피부 벗겨짐)가 나타나며 점막까지 침범합니다. 

   - 전신으로 나타날 수 있고 내부 장기로 퍼지기도 합니다.

   - 위 2가지 증후군은 피부침범범위에 따라 구분하는 동일선상의 증상들입니다. 

     피부 침범이 10% 이내이면 피부점막안 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30% 이상이면 중독성표피괴사융해(리엘 증후군)로 명칭합니다.

   - 원인 의약품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증상의 진행이 빠르고 심해지기 때문에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약물 복용을 

     중지하시고 의사, 약사에게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9) 국내 부작용 보고자료 :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새로운 약(신약)의 경우에는 시판된 후 6년간, 그 외에 약물들은 재평가 기간을 두어서 

   약효, 부작용 등을 다시 평가 합니다. 그 자료에서 나온 부작용들 입니다.

   · 간담도계 : AST 상승, ALT 상승 (피검사)

    AST, ALT 는 간기능 여부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GOT, GPT 라고도 하며 보통 40이내를 정상 수치로 봅니다.

    하지만 검사 전, 음주나 과로에 의해서도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니 검사하시기 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피부 : 고정발진

    고정발진은 말 그대로 고정된 부위에 나타나는 피부발진입니다. 

    어떤 특정 약물을 복용할 때마다 동일한 부위에 발진이 나타나는 것을 고정발진이라고 합니다.

    어떤 약이든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약물 복용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6. 기타 이 약을 복용시 주의할 사항 : 읽어 보시면 그대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방법 중 밀폐용기, 기밀용기의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한민국 약전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 밀폐용기

일상의 취급 또는 보통 보존상태에서 고형의 이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내용의약품이 손실되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는 용기이다

밀폐용기로 규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기밀용기도 쓸 수 있다.


* 기밀용기

일상의 취급 또는 보통 보존상태에서 고형 또는 액상의 이물이 침입하지 않고 내용의약품을 손실, 풍화, 흡습용해 또는 증발을 방지할 수 있는 용기이다. 기밀용기로 규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밀봉용기도 쓸 수 있다.


* 참고

 실전복약지도 가이드라인(김성철, 정정숙 저)

 2014 복약지도 메뉴얼Ⅲ

 자연요법 원리와 영양치료 처방집

 데일리팜 칼럼기사(2017-06-26) <아세트아미노펜과 습관적 음주는 왜 나쁜가> 김명철 약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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