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썸네일형 리스트형 뮤지컬 - 프랑켄슈타인 일시 : 2018년 8월 25일(토) 저녁 7시장소 :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오랫만에 진짜 마음에 드는 대극장 뮤지컬을 보았다. 크리스챤의 관점에서... 인간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뮤지컬이라 생각된다. (스포 가득합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에 의해 창조된 '괴물'은 인간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다.창조주(?)인 빅터를 비롯해.. 만나는 모든 인간마다 그를 욕하고 도망치며 때리고 배반하며 죽이려 한다.유일하게 도망치지 않은 '어린 아이'는 인간에게 철저히 실망한 '괴물'에 의해 '어른 인간'이 되지 않도록 죽임을 당한다. 가장 인상깊었던 몇 가지 장면을 리뷰해 보면.. 장면1 빅터와 앙리가 처음 만나 서로의 가치관이 충돌하다가 앙리가 빅터에게 협력하기로 하는 장면넘버는 "단 하나의 미래".... 이전 1 다음